지금은 사회적으로 관심이 많이 적어졌으나 아직도 매일 많은 사람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있고 많이들 고생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에 확진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최신 정보를 기준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확진자 격리 및 등교 기준
코로나 감염 확진시 방역당국인 질병관리청의 격리 기준은 5일 격리 권고이며, 이 기간의 학교 결석은 출석으로 인정됩니다. 이에 필요한 증빙자료는 방역당국의 확진자 통보 문자 및 의료기관 검사결과 증빙자료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감염 확진시 교육부의 등교 기준은 5일 등교중지 권고이며, 확진자의 보호자는 확진된 자녀가 가정에서 머물며 온전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2. 상황 발생 시 관리 방법
먼저 코로나19 유증상자가 발생했을 경우
가정에서는 유증상자가 등교하지 않고 신속하게 검사(자가검사 후 양성이면 의료기관 방문 검사 실시합니다.)하도록 합니다.
학교에서는 등교 후 발생한 유증상자는 보건용 마스크 착용 후 보호자에게 연락 및 진료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을 경우에 학교에서는 확진자가 머무른 공간은 자체 일상 소독등의 관리를 해야 합니다.
3. 개인 방역 관리 방법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클 때에는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개인 위생 수칙을 다들 철저히 지켰으나, 이에 대한 관심이 뜸해지면서 개인 방역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경각심을 일깨우는 의미에서 개인 방역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기침 예절, 올바른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코, 입, 눈 등을 만지지 않기 등은 기본적인 개인 방역 수칙이며, 이것만 지켜도 어느 정도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프면 의료기관 방문 등을 통해 신속하게 진료와 치료를 받고 집에 머물러야겠습니다.
원칙적으로 마스크는 의무 착용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권고됩니다.
1) 코로나19 확진자이거나 확진자와 접촉했을 경우 접촉일로부터 2주간 착용 권고입니다.
2) 인후통, 기침, 코막힘, 발열 등의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3) 코로나19 위험군(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이거나 위험군과 접촉하는 경우
4) 환기가 어려운 실내 환경(밀폐, 밀집, 밀접)에 있는 경우
5) 다수가 밀접한 상황에서 함성, 합창, 대화 등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이 권고됩니다.
이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관리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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